⚙️ 부부 육아휴직 정보 입력
2026년 최신 고용보험법 및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기준이 적용됩니다.
✓ 6+6 부모육아휴직제 특례 대상 여부가 자동 판별됩니다.
가계 순수 실수령 유입액
41,418,560원
부부 합산 총 수급액에서 복직 시 건강보험료 정산액을 차감한 실제 현금
💡 2026 복직 후 건강보험료 실무 팁
휴직 중에는 건보료가 60% 감면되어 최저보험료(월 10,080원) 기준으로 고지 유예됩니다. 복직 시 일시 청구되므로 해당 금액을 미리 가계 자금으로 예치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.
2026 육아휴직 급여 및 건보료 산정 핵심 규정
1. 2026년 개편된 계단식 상한액 체계
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에 따라 육아휴직 개시 후 첫 3개월은 월 최대 250만 원(100%), 4~6개월은 월 최대 200만 원(100%), 7개월 이후는 월 최대 160만 원(80%)의 상한액이 적용됩니다. 과거의 일률적 150만 원 상한 대비 초기 소득 보전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.
2. 6+6 부모육아휴직제 특례
생후 18개월 이내 자녀에 대해 부모가 순차 또는 동시에 휴직하는 경우, 첫 6개월 동안 통상임금 100% 범위 내에서 매월 상향된 상한액(1개월 250만 원부터 6개월 450만 원까지)이 부모 각자에게 적용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25% 사후지급금은 정말로 없어졌나요? ▼
네, 고용보험법 개정으로 육아휴직 기간 중 75%만 주고 복직 6개월 후 25%를 정산하던 사후지급금 제도는 완전 폐지되었습니다. 휴직 기간 중 산출된 급여 100%가 당월에 전액 지급됩니다.
Q2. 휴직 중 국민연금과 고용·산재보험은 어떻게 되나요? ▼
국민연금은 '납부예외'를 신청하여 보험료 납부를 중단할 수 있으며,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근로 제공이 없으므로 부과되지 않습니다. 유일한 실질 공제액은 건강보험료입니다.
Q3. 건강보험료 60% 감면액은 언제 납부하나요? ▼
대부분의 사업장에서 휴직 기간 중 고지 유예를 신청하므로 복직 첫 달 월급 정산 시 휴직 개월 수에 해당하는 하한액(월 약 10,080원)이 일괄 공제됩니다.